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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2

팀 게임속 나 수많은 명장면/명대사를 갖고 있는 슬램덩크에서 팀 게임에 대한 명대사를 꼽자면 단연 변덕규의 "난 팀의 주역이 아니라도 좋다" 가 있다. 꼭 내가 에이스가 될 필요가 없고, 궃은 일을 도맡아 하는 역할에 충실하는 것도 그 팀에 아주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당연하지만, 모두가 에이스 역할을 하려고 한다면 그것도 문제다. 일례로 NBA (미국프로농구) 덴버 너기츠라는 팀에서 2명의 에이스(카멜로 앤서니, 앨런 아이버슨 - 둘다 전시즌 득점왕 후보)를 둔적이 있는데, 이때 둘은 시너지 없이 서로의 평균 득점만 갉아 먹어 플레이오프 1회전 탈락을 경험했다. 다만 개인으로서 혹은 직업인으로서 항상 에이스가 아닌 역할에만 충실한게 도움이 될까? 즉, 타인과의 격차를 넘을생각을 하지 않는 상황을 얘기한다. 2019년.. 2019. 5. 29.
OKKYCON 2017 참석 후기 OKKYCON 2017에 다녀왔습니다! 세미나 순서와 연사분들의 소개는 OKKYCON페이지에서 상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눈이 굉장히 많이와 사람들이 오실수있으실까 싶었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깜짝 놀랬습니다. 믿음님의 기조 연설로 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개발자의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에 대한 이야기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리뷰 작성하고나니 엄청난 스크롤 압박을 보고.. 바로 본문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유익한 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 Extreme Programming(XP), 더 나은 소프트웨어 품질을 위한 일의 방법 - 정윤진 (Pivotal) 피보탈? Apache Tomcat의 코드를 70% 이상을 작성 스프링프레임워크 개발자들 전체가 소속 기타 여러 오픈소스를 개발/배포 하는 오.. 2017.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