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KY의 비전공/취준생 멘토링 2016 세미나 참석 후기!

세미나·2016.11.29 23:31


믿고 듣는 OKKY의 세미나! 올해 2번째 멘토링이였던 비전공자/취준생들을 위한 멘토링에 참석하였습니다.
(혹시나 다른 세미나 정보도 알고 싶다면 제 Github를 star 하시거나, 블로그를 feed 받으시면 됩니다. 꾸준히 세미나 참석하여 후기를 남기고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오직 비전공자! 만을 위한 세미나였습니다.
멘토님들도, 지원자분들도 모두 비전공자인 분들만 모셔서 우리들만의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전공자인 너는 몰라!) 


저 역시 비전공자 (공대인건 함정) 출신이기도 하고, 같은 비전공자 출신의 멘토님들은 어떤 이야기를 해주실지 궁금해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이번 세미나의 장소는 아이온 커뮤니케이션즈에서 제공해주셨습니다. 다들 한번씩 사이트 방문을 해보시면 다음에 또 좋은 장소를 대관해주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여튼 세미나 장소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좌측 제일 끝에 뒷모습만 보이시는 분이 그 유명한 karen님!) 


세미나 장소는 딱 20명정도가 모여서 이야기하기 좋게 되어있어 집중이 잘될것 같았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미리 돌린 설문지를 통해 받은 질문에 대한 키워드를 중심으로 Q & A가 진행되었습니다.


(설문지에 많이 나온 키워드와 소개하시는 믿음님)


세미나 일정은 사전에 받은 질문에 대한 Q & A와 멘토님들과 지원자이신 멘티님들을 그룹지어 그룹 멘토링을 하였습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멘토링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Q & A

(좌측에서부터 우광명, 김종광, 노상범, 최인국 멘토님입니다.) 


OKKY에서도 나왔지만 멘토님들은 아래와 같은 화려한 이력을 갖고 계십니다.

  • 우광명 (쌀맛)
    • (현) 비투엔 수석 컨설턴트
    • Enterprise Solution 및 많은 SI 프로젝트 경험
    • 큐브리드 개발 및 다양한 SI와 솔루션 개발로 인한 개발자의 커리어 패스와 공부방법에 대해 공유
  • 김종광 (itismejk)
    • (현) Open Frontier Lab 소속
    • (현) 페이스북 한국센차유저그룹 운영자
    • 좋은 학교도 아니고, 비전공에, 학원출신으로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할지에 대해 공유
  • 노상범 (sbroh)
    • (현) 개발자HR회사 eBrain 대표
    • (현) OKKY 공동대표
    • 개발자 HR 경험과 OKKY로 인해 하고 싶었던 이야기 공유
  • 최인국 (너부리)
    • (현) 팀래피즈 대표
    • 수많은 (고수) 후배 개발자 양성
    • 근 30년 개발경력을 통한 내용 공유

아래부터는 질문과 멘토님들의 답변입니다.
Q. 가 붙은 것은 멘티님들이 직접 질문하신것이며 처음과 2번째 질문은 대표적인 질문을 믿음님께서 직접 하신것입니다.

학원을 졸업 후, 비전공자들은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 지방 출신들을 위한 팁

  • 우광명
    • 나 역시 학원을 못갔다. 그래서 군대 갈때 C책을 들고가서 한 100번을 본것 같다.
    • 제대 후 제일 먼저 만든 것이 전공에 도움이 되는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그리고 이 길이 맞다는 확신으로 휴학후 전산과 과정을 1년간 독학을 시작했다.
    • 첫 회사 대표님과 면접에서 이 회사의 비지니스 모델에 대해 이야기했다
    • 난 체계적으로 공부한 케이스가 아니라서 크게 도움이 안될것 같다. 하지만 평생할 공부라면 빠르게 가기보다는 무식하게 공부하는게 더 좋은게 아닐까 싶다.
  • 최인국

    • 앞의 이야기에 연장선이 될 수 있다.
    • 본인이 사는 지역에 따라서 공부를 못하는 상황이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멘토와의 접점이 어렵다 정도가 다인것 같다.
    • 나 역시 비전공자이다. 교양 과목이였던 포트란을 배우면서 흥미를 느끼게 되어 시작하게 되었다.
    • 학원에서 배우는 과목 하나하나가 사실은 1년 이상을 투자해야만 하는 과목들이다. 여러분들이 조급함을 가지고 있는건 아닐까 생각한다.
    • 여러분 인생에서 1년 혹은 2년을 하나에만 집중했으면 좋겠다. 자바라면 자바만, 자바스크립트라면 자바스크립트만
    • 나에게 조언을 얻으러 오는 친구들에게 항상 "당신이 원하는 것에 몰빵을 해봤냐" 라고 묻는다.
    • 나 전부다 잘할수 있어 라고 해봐야 누구도 믿지 않는다. 난 이걸 진짜 잘해 라는걸 정하자.
  • 김종광

    • 난 기초를 탄탄히 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하나를 집중하지도 못했다.
    • 웹이 아무래도 프론트가 해야할일이 많고, 프론트를 하다보니 트렌드가 워낙 빨리 변하다보니 빠르게 익히고 빠르게 버린다.
    • 고수와 하수는 스터디 방법이 다르다. 사수없이 무엇을 만들어보라고 하면 엄청 불안해한다.
    • 신기술을 익히는데 책을 사는것은 비추천한다. 책의 챕터가 1~15장이 있다하면 그중 절반은 안쓰는 내용이다.
    • 고수는 신기술을 익힐때 필요한 기술을 생각해서 그것만 찾아서 적용해본다.
    • 그래서 추천하는 방법은 날씨앱 같이 작은 앱을 만들어 보는 것이다.
    • 작은 앱을 만들고 출시후에 또 작은 앱을 만들고 그렇게 여러개의 앱 혹은 웹을 만들어보면 된다.
    • 책만 보면 뭔갈 만들어본 경험이 생기지 않는다. 그래서 자신감이 없다.
    • 누가 옆에서 과외하듯이 해주는 것은 사회에 없다. 구글링해서 어떻게든 만들어 내는것이 중요하다.
    • 그래서 키워드가 중요하다. 세미나에 와서 키워드만 얻어가도 남는거다. 키워드를 얻어서 그걸 구글링해서 적용해보자.
    • 허광남님이 서른살 즈음에 구글링해서 습작으로 만든게 OKJSP이다. 다들 그렇게 시작해서 고수가 된거다.
  • 노상범

    • 무림영화같은 것을 보면, 주인공이 쌩고생을 하며 기본기를 익히는 시간이 있는데 과연 여러분은 얼마나 그런 시간이 있었나 자문해봤으면 한다.
    • 어렸을 때부터 시작해서 졸업할때 이미 10년이상 개발한 친구와 여러분이 같을순 없다.
    • 자바지기 박재성님의 얘기처럼 1~2년은 미쳐야하는 기간이 누구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바둑도 프로의 기보를 10번씩 외우면 1급이 된다는 말이 있듯이, 한번은 이런 과정이 필요한 것 같다.

취업을 위해 준비해야할 것은?

  • 우광명

    • Github에 본인의 프로젝트를 올리자 그리고 그 id를 이력서에 올리자.
    • 면접관들도 신입이 개발을 잘못하는건 안다. 그러니 양으로 승부하자. 그러면 본인의 열정을 높게 본다.
    • 편법일 수도 있는데, 6개월 동안 구글 캘린더에 본인이 그날그날 뭘 공부한지를 기록하여 그걸 이력서에 공유하여 서류 통과율을 높인 케이스가 있다.
  • 최인국

    • 동의한다. 공개된 장소에 본인의 코드를 올려놔야 한다.
    • 채용 담당자들은 코드를 자세히는 안보더라도 훑어보더라도 감이 온다
  • 김종광

    • 열심히 하겠습니다는 다열심히 하는데 널 왜뽑니라고 이야기가 진행된다.
    • 잘합니다도 마찬가지다. 얘기하는자리가 아니라 증명하고 보여줘야한다.
    • 마찬가지로 Github 혹은 앱스토어에 올려야 한다
  • 노상범

    • 학원도 안다녔지만 진짜 개발을 하고싶어 했던 친구가 있다. 여기 있는 그 누구보다 실력이 부족했던 친구가 상담을 요청한 경우였다. 그 친구는 진짜 개발을 하고 싶어서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와서 자취를 시작하면서 개발을 시작했다.
    • 적지 않은 회사에서 실력보다 자세를 보이는 경우가 있다.
    • 사업하는 사람들은 그런 자세와 의지를 놓치지 않는다.
  • 믿음

    • 신입 입장에선 보여줄 것이 없다.
    • 나 같은 경우엔 신입을 볼때 나와 잘 어울릴수 있을지, 잘 따라올수 있을지를 본다.
    • Github에 굳이 코드만 올릴필요는 없다. 본인이 공부한 내용을 올려도 된다.
    • 세미나 내용, 공부한 내용 등을 올리면 면접관이 지원자의 태도를 판단하는데 좋은 자료가 된다.

Q. 전공자가 아니다보니 그 회사의 서비스/비지니스 모델에 들어간 기술을 파악하기가 너무 힘든 경우엔 어떻게 하면 좋은지

  • 우광명
    • 사실 기술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 게임같은 경우를 예로 들면, 게임을 해보면 내가 보기엔 이런게 더필요한데 라는 걸 정리하면 좋다.
    • 대신 그걸 본인이 잘하는 기술로 한번 만들어보는게 좋다.

Q. 자격증의 중요성에 대해

  • 노상범
    • SI하실꺼면 따시고 안하실꺼면 따지마라
    • 개발자가 실력이 없을 경우에 자격증으로 본인의 실력을 평가하려고 한다.
    • 오히려 자격증이 많으면 서비스회사에서는 공격포인트가 된다.
    • 왜 그시간에 자격증을 따려고했냐 라는 질문을 받을 뿐이다.

개발자가 본인이 쌓은 기술을 포기하고 분야를 옮기는게 가능한지? 예를 들어 안드로이드를 개발하다가 다른 업종으로 옮기려고 한다면

  • 우광명
    • 언어는 중요하지 않다.
    • 직장인이 자바하다가 PHP하자고하면 해야한다. 싫으면 퇴사해야한다.

Q. 피해야할 구인 공고를 보는 방법

  • 최인국

    • 구인 공고가 화려하다고 해서 과연 좋은회사라고 할 수 있나?
    • 오히려 개발자를 현혹하는 걸수도 있다.
    • 노하우가 없다. 경험을 통해서만 얻을수 있다.
    • 구인광고만으로 절대 알수없다. 무조건 스스로 정보를 찾아봐야한다.
  • 우광명

    • 진짜 많은 회사를 옮기면서 얻는 사실은 좋은 회사를 찾으려면 팀장님보다는 대표님을 보는것이 더 중요하다
  • 노상범

    • 개발자를 뽑고 싶어하는 많은 스타트업들이 정성스레 채용 공고를 올린다. 하지만 그런걸 몰라서 못하는 회사도 많다.
    • 개발회사의 홈페이지가 참혹한데도 고수개발자가 넘치는 회사도 있다.

Free Talking

(좌측부터 우광명 멘토님, 최인국 멘토님)


각 멘토님들과 함께 그룹별로 멘티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저는 최인국멘토님의 그룹에서 멘토를 들었습니다. 그룹의 멘티들이 질문을 하고 멘토님이 답변을 하는 방향으로 진행을 하였습니다.

멘토링에 들어가면서

지원자의 이력이 궁금하진 않다. 중견기업 A사라고 합시다. 5명을 뽑는데 2천명이 지원했다고 보자.
결국 사람이 봐야하는데, 어떻게 그걸 다 보겠나
진짜 1분안에 이력서 스캔이 끝난다.
내가 너네회사의 기술인 이걸 잘할수 있다를 증명하는 자료를 보여주는게 중요하다. 멘티 4분의 이력서를 보면 내가 잘할 수 있는게 보이지 않는다.

이력서가 눈을 잡았지만 자기소개서가 소설이면 안본다.
길게 쓸 필요 없다. 길면 어차피 뻔하다.

대부분 이력서를 올릴때 첨부파일을 올릴 수 있다.
첨부파일로 본인의 코드를 올려보라.

Q. 학원에선 자격증이 제일 중요하다고 얘기하는데

이런 상담을 많이 받는데, 질문자 대부분이 제대로 해본게 많이 없으시다.
개발환경만 구축되고, 인터넷이 차단된 상황에서 답변형게시판을 짤수만 있으면 어디든 통할 수 있다 라고 얘기하는데 그렇게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본인이 코드 짠것을 공유하는게 처음엔 무척 부끄럽지만 하다보면 익숙해진다.
CI, 리눅스서버 등은 그걸 잘하는 사람에게 맡기자.
본인이 잘하는걸 정해서 그거에 집중하자. 이것저것 하다가 하나도 제대로 못할 수 있다.

Q. 하나도 모르는데 어떤 학원 과정이 더 중요한지 판단할 수 있는지 예를 들면 RDB 과정과 NoSQL이 포함된 과정이 각각 있다면 어떤걸 들어야할지

RDB, NoSQL 다른게 없다.
차라리 데이터의 전문가가 되자는게 좀 더 나은 방향인것 같다. 그게 엑셀이든 RDB든 중요하진 않다.
데이터를 다뤄보는게 더 중요하다.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그 데이터를 다뤄봐야 한다.

Q. 내가 원하는 기술이 아닌 기술을 사용하는 회사에 입사해서 이직을 생각한다.

매일 야근하는게 아니라면 퇴근 후, 진짜로 하고 싶은 공부에 2시간만 투자해라.
회사에서 하는 일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완전히 분리해라.
연결시켜버리면 죽도 밥도 안된다.
이제 3개월 되었는데 앞으로 더 좋아할지 아닐지를 판단하긴 이르다. 시간이 지나 좋아할 수도 있다.

Q. Spring이나 새로운 기술들을 사용하면서 하나도 모르면서 쓰고 있어서 걱정이다.

모르는건 당연하다.
다만 뭘 썼을때 어떤 이벤트가 발생하네 라는걸 기억하고 그걸 반복하자.
그리고 다 지우고 다시 같은 걸 만들어보자.
대신 항상 다르게 만들어보자.
눈으로 책만 봤어요는 가장 나쁜 말이다.

Q. 대학원을 졸업하고 해외취업을 하려는데 어떤지

그래도 3년의 경험은 있어야한다.
비전공자인 내 아들에게도 3년의 필드 경험을 익히고 나서 다시 4년제 전산학을 전공해보라고 얘기했는데 열심히 하고 있다.
필드 경험 3년은 진짜 필요하다. 추천한다.

Q. 남은 학원 3개월 과정을 마저 듣는게 나은지, 구글을 통해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들어보는게 나은지

그 어떤 강의도 선생님과 하는 오프라인 강의보다 좋을순 없다.
남은 3개월을 마저 듣는게 좋다. 맛보기라도 보는게 좋다.
맛보기도 없이 시작하면 너무 힘들다.

Q. 사회에 나오니 제대로 질문하라는데 용어자체를 잘 몰라서 제대로 질문을 못하는데 어떻게하면 좋은가

그건 그렇게 대답한 사람이 잘못한거다.
새마을도 모르는 사람이 KTX를 어떻게 알수있나. 기죽지마라 그렇게 대답한 사람이 잘못한거다.

마지막으로 꼭 하고 싶은 이야기

(멘토링의 마무리를 이야기하시는 멘토님들)

  • 김종광
    • 전 안바쁘니 메일이나 SNS를 통해 꼭 연락해라
    • 저분이 바쁠지 안바쁠지 당신이 걱정할 필요는 없다. 결정은 답변할 사람이 해줄것이다.
  • 우광명
    • 마찬가지로 여태 수많은 명함을 드렸지만 연락 받은적이 거의 없다.
    • 보내는 사람이 손해보는건 없다.
  • 최인국
    • 개발자로서 롱런할 수 있는가를 고민하고 의사결정을 내렸으면 좋겠다.
    • 방금 상담을 하면서도 느낀건데 조급하다. 마음만 멀리가있고 몸은 아직 여기있다.
    •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진행했으면 좋겠다.
  • 노상범
    • 이 일은 참 공부를 많이 해야한다.
    • 개발을 잘 이해하면 할수있는일이 많아진다. 무조건 개발자만 목표로 하진 않아도 된다.
    • 진짜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회사에 가서 돈은 안받아도 되니 하는걸 구경만 시켜달라고 하는 열정은 있었으면 한다.
    • 그 어떤 교육법도 고수옆에서 개발하는 걸 보는것만큼 좋은게 없다.
    • 온라인에서 이런 얘기를 하면 열정페이 논란때문에 안한다.
    • 개발을 잘하는 것과 개발자로 잘 사는것과는 별개의 이야기이다. 커뮤니케이션은 개발만큼 중요하다.

마무리

이전의 KSUG 세미나때도 그랬지만, 역시 이런 고수님들의 이야기는 느끼는 것이 많은것 같습니다.
특히나 "일단 만들어 봐야 한다. 허광남님도 구글링하며 습작으로 만든게 OKJSP이다." 라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저도 너무 샘플코드와 예제에만 집중했던 것은 아닌지, 실제 앱 혹은 웹서비스를 만들어 봐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으니 많은걸 남긴 세미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피드백 시간때는 말씀 못 드렸지만, (제가 원래 온라인에서만 뻔뻔합니다 하하하)
다음엔 이런 고수 멘토님들과 함께 현재 서비스회사 혹은 본인이 만족할만한 회사에서 근무중인 1~2명의 주니어 개발자 분들도 오셔서 가까운 선배님들은 어떻게 공부를 했는지, 이직을 했는지 공유하는 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소규모 스터디 운영도 엄청 많은것을 신경쓰고 생각해야하는 것을 기억해보면 OKKY의 믿음님, 노상범대표님, karen님께서 꾸준하게 이렇게 세미나 준비해주시는건 정말 저희같은 초급 개발자에겐 축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매번 양질의 세미나 주최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이 좋은 세미나가 퍼지도록 열심히 세미나 후기를 작성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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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창천향로 창천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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