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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커밋2

일일커밋 3주년 회고 왜 일일커밋을 시작하게 된건지에 대해서는 기존에 작성한 글이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것 같다. 일일커밋 시작은 2016년 8월부터 시작했으나, 중간 중간 쉬거나 끊긴적이 있었다. 한번도 끊김 없이 이어진건 2016년 11월부터라, 2016년 11월부터 현재까지의 기록을 남겨본다. 기록 그간의 기록은 다음과 같다. 참고로 내 경력의 시작은 2014년 2월부터다 즉, 경력이 시작되고 2년 6개월부터 일일커밋을 시작했다고 보면 된다. 2016.11.13 ~ 2016.12.31 2017.01.01 ~ 2017.12.31 2018.01.01 ~ 2018.12.31 2019.01.01 ~ ing 원래 3주년 회고는 2019년 11월 13일에 써야 딱인데, 태용님 인터뷰에 출판이 겹쳐서 12월이 되어서야 쓰게 되었다. .. 2019. 12. 15.
일일커밋의 효용성 (일일커밋 그래프) 주변의 친한 개발자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나는 현재 일일커밋 진행중이다. 일일커밋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outsider님의 블로그를 보면 될것 같다. 이런 나에게 자주 오는 질문이 하나 있다. 일일커밋하면 좋나요? 그래서 이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은 아니지만, 나름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싶다. 중학생시절 리니지1에 완전 빠져지냈다. 지금이야 대부분의 온라인 게임이 부분 유료라 게임 플레이 자체는 무료로 할 수 있지만, 당시 리니지의 경우엔 월 29,700원을 지불해야만 할 수 있었다. 너무 하고 싶은데 중학생에게 3만원이란 금액이 적은 금액도 아닐뿐더러, 과금 자체가 힘든 구조라 (계좌이체만 가능했었다) 엄마를 졸라서 여름방학때 처음으로 월 정액을 들어 집에서 게임을 해볼 수 있었다. .. 2019. 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