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력관리2

제로 스펙에 가까웠던 듣보잡 개발자의 유명 IT 기업 도전기 - 참석 후기 3월 29일! 오늘 카카오의 이경일 개발자님의 개발 공부방법과 이직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러 eBrain 사무실을 방문했습니다. 이경일님의 경우 이전에 스프링캠프 2017에서 발표도 하셔서 어떻게 경력관리를 하셨는지 굉장히 관심이 갔습니다. 여담이지만, 오늘 발표에서 IOS를 하시다가 백엔드로 가신걸 듣고 진짜 놀랬습니다 세미나 상세 내용은 링크를 참고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오늘 발표 세션은 크게 2가지인데요 두 세션 모두 취업준비중인 학생/주니어 개발자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세미나의 대상은 대학생부터 3년차 이내의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꼭 3년차 이내가 아니더라도, 이직을 생각중이신 많은 분들에게 큰 자극이 될것 같습니다. 자! 그럼 발표 내용 시작하겠습니다. 1. 유명 IT기업 입사 .. 2018. 3. 30.
"그 연차치곤 잘하네"의 함정 이런 저런 스터디를 많이 하다보니 다양한 연차의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10년차 이상의 개발자분도 계시고, 취업준비생도 있고, 나와 비슷한 주니어 개발자 분들은 특히나 많이 만나왔다. 그러다보니 내가 했던 실수를 똑같이 하시는 분들을 보게 되서 그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고 한다. 막 줌인터넷에 입사했을 때 Javascript 스터디에 참석하여 주말마다 공부를 한적이 있다. 당시엔 SI회사에서 10개월정도 일한 경험이 있는데 스터디 참석시에 완전 생초보는 안된다해서 이전 회사 경력+현재회사 경력포함해서 일한지 1년 넘었다는 얘기를 하며 참여하게 되었다. 모든 스터디가 그렇지만 초창기엔 크게 어려운 내용도 없었을 뿐더러 회사에서 Javascript 작업이 많아서 전반적으로 쉽게쉽게 따라갈 수 있었고 몇번의 발.. 2016. 1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