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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2

마음껏 틀릴 수 있는 시간 이 글은 2018년 3월 한달간 쉬면서 느낀점을 기록한 글입니다. 현재는 건강합니다. (원글은 브런치입니다.) 작년 (2017) 11월 회사에서 지원해주는 건강검진을 받았다. 그리고 12월에 갑상선암 판정을 받았다. 2018년 1 ~ 2월 동안 회사에서 하던 일들을 정리하고 인수인계를 진행했다. 그리고 3월 한달간 수술과 치료, 휴식을 위해 휴가를 냈다. 어떻게 나에게 이런일이!? 라며 이야기를 푸는게 이 글의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관련해서 더 이야기는 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다. 단지 이 사건을 계기로 사회 생활을 시작하고 처음으로 한달간 쉬었다. 3번째 회사에 오기까지 퇴사 입사 사이에 항상 여유를 두지 않았다. 쉬어봐야 회사 다닐때와 크게 다르지 않는 생활을 할것이라고 생각했고, 매월 고정비가 빡빡하.. 2019. 8. 4.
오늘의 질문 2018.12.18 Q.1 Q. 동욱님이 지금의 생각으로 1년차 백엔드 개발자가 되신다면 어떤 것들에 더 집중하실 것인지 궁금합니다. A. 음… 이건 조금 생각해봐야할것 같은데.. 1년차라면 올해 개발자를 시작하신 분들을 말씀하시는거겠죠? 신입 개발자라면 어떤걸 하는게 좋을까로 생각하고 말씀드릴게요 :) 앞선 답변에서 주니어 개발자가 갖췄으면 하는 마인드로 사냥개와 같은 집요함을 언급했는데요. (참고: 오늘의 질문 2018.12.16) 이것 외에 기술적으로 필요하다면 저는 2가지를 연습할것 같아요. 격리된 테스트 환경 구축 반복과 사용하는 시스템의 디버깅 방법입니다. 첫번째는 격리된 테스트 환경을 구축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에요. 회사에서는 이미 프로젝트 세팅이 다 되어있다보니 제대로 격리된 문제 상황을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2018. 1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