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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2

착각 주도 개발 아래 글은 제 브런치에 올렸던 글을 기록 차원에서 블로그로 옮긴 글입니다. 개인 프로젝트를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기술 블로그를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여쭤보시는 분들이 가끔 계신다. outsider님이나 진유림님 같은 분들이면 모를까 내가 해드릴 이야기가 있을까 싶다. 그래서 조언이라기 보다는 내가 어떻게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블로그 글감을 구하는지 주절주절 쓰려고 한다. 사실 헛소리에 가깝다 부끄러움이 많아서 남들한테 얘기는 잘 안하지만, 난 정말 정말 착각쟁이이다. 뭔가 되게 사소한거 하나를 해도 이걸로 인해서 나에게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지지 않을까!? 라는 상상을 자주 한다. 다음은 최근에(2017년 5월경) 이런 착각들로 진행했던 내용들이다. 1. 마크다운을 티스토리에 포스팅 해주는 npm 패키.. 2020. 5. 3.
기술부채 (기업이 아닌 개인의) 최근에 8퍼센트의 CTO이신 이호성님의 글을 보게 됐다. 기술 부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글이였는데, 많은 공감이 갔었다. 혹시나 기술부채란 단어에 대해 생소하신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기술적으로 해결되어야 할 문제들을 뒤로 미루고,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시점을 당기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이호성님의 글에서 발취) (출처: https://christierney.com/2015/12/04/technical-debt-in-an-image/) 아마 대부분의 IT기업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어떤 내용인지는 쉽게 짐작이 되실것 같다. 보통은 기업의 기술부채에 대해 많이 이야기를 하지만, 기술부채가 비단 기업에만 있는 것일까 라는 생각이 불쑥 들었다. "개발자 개인에게도 기술부채란 존재하는 것이 아닐.. 2019.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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